매달 같은 자료를 다시 요청합니다.
고객사별 요청 항목, 제출 기한, 보충 요청, 완료 확인이 반복되지만 담당자 개인 메일과 엑셀에 흩어집니다.
JARYO는 일반 기업용 HR·ERP가 아니라, 회계사무실이 여러 고객사의 자료를 요청하고, 업로드된 파일을 검토하며, 보충 요청과 급여·기장 초안을 준비하는 흐름을 AI로 보조하는 플랫폼입니다.
일반 기업용 HR·ERP는 자기 회사의 인사·근태·급여·회계 처리가 중심입니다. 회계사무실은 여러 고객사의 자료를 매달 요청하고, 확인하고, 부족분을 다시 요청해야 합니다.
고객사별 요청 항목, 제출 기한, 보충 요청, 완료 확인이 반복되지만 담당자 개인 메일과 엑셀에 흩어집니다.
파일명은 맞아도 내용이 틀리거나, 기간이 다르거나, 집계표만 제출되는 경우를 사람이 먼저 걸러야 합니다.
고객사 커뮤니케이션, 보충 이력, 판단 기준이 개인 메일함과 기억에 남으면 담당자 변경 때 흐름이 끊깁니다.
공개 자료 기준으로 rootHR과 WORKUP은 기업 HR 플랫폼 성격이 강하고, WEHAGO는 더 넓은 경영관리·회계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JARYO는 회계사무실의 고객사 업무 흐름에 집중합니다.
| 구분 | WEHAGO | rootHR | WORKUP | JARYO |
|---|---|---|---|---|
| 주 사용자 | 기업·세무회계·경영관리 사용자 | 기업 HR/인사 담당자 | 기업 HR/인사 담당자 | 회계사무실 직원. 여러 고객사를 관리하는 실무자 |
| 중심 업무 | 회계·세무·경영관리·협업 | 인사, 근태, 급여, 평가, 전자계약 | 인사/조직, 급여, 근태, 평가, 전자계약 | 자료 요청, 업로드 검토, 보충 요청, 급여·기장 초안 |
| 고객 구조 | 자기 회사 또는 사업장 업무 중심 | 자기 회사 직원 관리 중심 | 자기 회사 직원 관리 중심 | 회계사무실 1곳이 여러 고객사를 반복 관리 |
| AI 역할 | 회계·업무 기능의 보조 가능성 | HR 운영 자동화 중심 | HR 운영 자동화 중심 | 자료 판별, 구조화, 실무 초안, 보충 커뮤니케이션 보조 |
| 차별 메시지 | 경영관리 통합 | 맞춤형 올인원 HR | 클라우드 HR 플랫폼 | 회계사무실 AX 업무자동화 플랫폼 |
완전 자동 실행이 아니라, AI가 구조화와 초안을 맡고 담당자가 승인하는 안전한 운영 모델을 지향합니다.
고객사별 요청 세션, 업로드 링크, 제출 여부, 보충 요청 흐름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자료 누락, 기간 불일치, 잘못 올린 파일, 엉뚱한 자료를 먼저 구분하고 담당자 판단을 돕습니다.
다양한 급여 원자료를 구조화하고, 회계사무실이 쓰는 결과 엑셀 초안으로 이어갑니다.
월별 자료를 연간 기준으로 누적하고, 계정항목 정리와 전표 분개표 초안을 확인합니다.
업무용 메일주소, 수신함, 발신, 담당자 인계를 통해 고객사 커뮤니케이션을 사무소 자산으로 남깁니다.
새로운 유효 자료 형식을 AI가 제안하고, 담당자 승인 후 재사용 가능한 구조화 모델로 축적합니다.
JARYO는 회계사무실의 반복적인 자료 요청, 검토, 급여, 기장,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AI-assisted 운영 흐름으로 바꾸는 플랫폼입니다.
현재는 "완성된 AX"라고 과장하기보다 "회계사무실을 AX로 이동시키는 AI 업무자동화 플랫폼"이라고 소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AI는 판단을 보조하고 초안을 만들며, 고위험 업무의 최종 승인과 고객-facing 책임은 담당자가 갖습니다.